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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으로 내려가 있던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빗속을 걸을 때 바닥 표면이 고르고 단단한 곳일 수록 미끄럼 사고에 주의해야합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스팔트를 코팅하듯 덮은 횡단보도 페인트 위입니다.

더 주의를 해야하는 건 횡단보도를 건넌 직후입니다.

빗길에 발을 디뎠다간 나뒹굴기 십상입니다.

비가 올때면 우산을 터는 승객들로 붐비는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앞 금속판은 매우 미끄러운 눈길에 버금갑니니다.

만약 빗길에 미끄러져 조금이라도 다쳤다면 병원에 가는 게 상책입니다.

페인트 표면이 깨끗한 횡단보도일수록 더욱 조심하고, 빗속에서 스마트폰에 한눈 파는 일도 삼가야 합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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