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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탤런트 한정국 씨와 한 시민이 육교에서 투신하려던 40대 남성을 추락 직전에 구조해 화제입니다. 
 

자살을 시도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있어 자칫 구조자가 다칠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지상에서 10m 위에 설치된 부산의 한 육교.

 

난간에 매달려 뛰어내리려는 한 남성을 경찰관이 다리를 잡아 밀어올리고, 누군가 안쪽에서 끌어당깁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이 남성을 끝까지 붙잡고 있던 사람은 31살 신범석 씨와 중견 탤런트 한정국 씨였습니다. 
 

▶ 인터뷰 : 한정국 / 탤런트
- "(신범석 씨가)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사정을 하고 그 아저씨한테…. 그래서 아마 그 순간순간이 잘 넘어간 거 같아요. 저는 보조역할만 했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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