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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호랑이 발톱'을 제대로 세웠습니다.
한미일 야구 역대 최초로 7경기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KBO리그를 할퀴고 있습니다. 

 

 

 

9대0으로 앞선 4회 초 KIA 나지완이 때린 커다란 타구에 버나디나가 홈을 밟습니다.

 

이어 서동욱의 홈런과 김선빈의 적시타가 터지며 순식간에 15점을 쓸어담았습니다.

 

KIA는 지난 1929년 뉴욕 자이언츠가 세운 메이저리그 기록까지 뛰어넘어 한미일 야구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 인터뷰 : 최형우 / KIA타이거즈 외야수
- "너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저희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다들 자랑스럽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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