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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다고 하지만, 백화점 매출은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없는데요.

급기야 백화점들이 고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3억원 상당의 리조트 회원권에 최신형 SUV 차량, 수천만원대 상품권을 경품으로 내걸며 '눈물의 세일'에 나섰습니다.



서울의 한 백화점. 평일 대낮이지만, 경품 응모함으로 향하는 손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2,000만 원이 넘는 최신형 SUV 10대를 경품으로 걸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백화점은 경품으로 총 3억 원 상당의 리조트 회원권을 내걸었고, SNS를 통해 한 가족을 선정해 유럽여행 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백화점 3사가 여름 정기 세일을 맞아 각종 경품과 이벤트로 고객 끌기에 나선 겁니다.

 

'억 소리' 나는 경품잔치가 소비심리를 얼마나 자극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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