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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성수기인 7월을 앞두고, 한국 영화 두 편이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스물두 살 박열은 일본으로 건너가 황태자 암살 계획을 자백하고 법정에 서서 일본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립니다.

 

▶ 인터뷰 : 이제훈 / '박열' 주연
- "박열이라는 인물은 상황과 시대를 경험해나가면서 울분과 아픔이 있을 텐데 개인적인 욕망의 해소로 그치지 않고 고국에 있는 조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던."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한류스타 김수현이 1인 2역에 도전하고 아이돌에서 배우로 변신한 설리의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된 영화 리얼도 개봉합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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