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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바르셀로나로 출국한 이승우 선수가 소속팀과 거취를 놓고 협상에 들어가는데요.

한국축구 최고 재능으로 꼽히는 이승우가 어떤 선택을 내릴까요.

 

 

최상의 시나리오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하고 2군을 거쳐 1군으로 올라가는 것.

 

독일 도르트문트와 샬케, 프랑스 보르도 등 10개 팀들이 이적 제안을 해왔습니다.

 

 

▶ 인터뷰 : 이승우 / 바르셀로나 / 어제
- "바르셀로나 구단이 말하는 것을 들어볼 것이고, 거기에 따라 (이적을)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 미래는 제 손으로 직접 결정할 겁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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