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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길이 24시간 전면 개방됐습니다.

 


 

북한의 무장공비가 청와대를 습격하려 했던 '김신조 사건' 이후 청와대 앞길은 시민들이 찾기 어려운 곳이 됐습니다.

하지만, 어제부터 확 달라졌습니다.

청와대 춘추관 앞부터 분수대 광장을 잇는 길은 아무 때나 지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시민들은 반기는 표정이 역력합니다.

권위의 상징이었던 청와대가 50년 만에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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