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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불편한 대장

심하면 정상 생활에도 문제가 생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란?


특정 질환은 없지만 스트레스, 심리적 요인 등으로

복통, 설사, 변비, 배변 장애 증상을 

보이는 만성 질환을 말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엄지의 꿀팁 알려드릴게요!

2의 뇌라고 불리는 '장'


우리나라 대장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에서 대장암 발병률이 가장 높은

대한민국

또한

대장암으로 인한 사망률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역전했다고 합니다.



대장암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장암을 피하려면 다리를 움직여라?


대장은 우리 몸에서 배변, 소화 활동 등 

다양한 기능을 하는데요.



음식물이 소화되면서 

소장에서 대장으로 넘어갈 때 

얼마 만큼의 수분이 필요한지 아시나요?

평균 2L의 수분이 필요하답니다.


만약 대장에서 필요한 양의 수분 흡수가 되지 않으면

탈수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대장은 수분을 흡수하여

음식물 찌꺼기 분변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걷기만 해도 

대장암 발병률이 낮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걸을 때마다 자극을 주어

장이 움직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장이 움직일수록

대장 내의 발암물질을 

빨리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즉,

다리의 움직임대장 연동 운동 배변 활동 도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

과정을 거친답니다.


반대로 오래 앉아 있거나, 걷지 않아

장내에 변이 오래 머무른다면

'비만'의 가능성도 커지게 되는데요.

모든 병의 원인이자 발암의 원인인

'비만' & 대장암 예방을 위해

걷기 운동 꼭 해야겠죠?



장 건강에 좋다는 유산균,

어떤 것을 먹어야 할까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장까지 무사히 가

증식할 수 있도록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함께 먹어야 한다는 것!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 되니 꼭 기억하세요!



나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일까?

함께 체크해봐요!

* 변 대신 흰색이나 노란 점액질만 나온다

-> 콧물처럼 끈끈한 점액질인 '점액변'을 말합니다.


이 증상 중 3개 이상한 달에 3회 이상

석 달 이상 지속된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답답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잉? 

장에 나쁜 음식이 도움된다?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음식들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앓고있는 분들에게는

사과가 아닌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 살구같이

과당이 적은 과일이 장에 좋답니다 :D


*사과 속 과당장에 잘 흡수되지 않아 가스를 만들고

가스는 복부를 팽창하게 만들어 장을 예민하게 만듭니다.



지금까지 MBN 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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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인턴 에디터 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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