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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속까지 파고드는 
영하권 한파ㅠㅠ

매서워진 바람에
얼어붙은 손발들...



체온이 떨어지만
생명까지 위험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체온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혈액순환장애와 수족냉증


내 몸을 살리는 
체온 1도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신체 부위별
체온이 다르다는 38세 
안소빈 씨를 찾아갔습니다.




반팔에 수면양말이라....
언밸런스한 이 조합!
(흠)(흠)


상체는 덥지만
발이 차가워 수면양말을 신으셨다는데요~




실내 온도는 25.7도
한낮 초여름 날씨입니다.



아이를 낳고 난 다음부터
손발 시림과 저림 증상이 더 심해져
손발 온도를 높이기 위해
실내 온도만 높이고 계신데요...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고
계시다고합니다.



현재 사례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아보기 위해 
적외선 체열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몸에 열 분포도를 나타내는
적외선 체열 검사



파란색으로 갈수록 몸이 차가운 것
빨간색으로 갈수록 몸이 뜨거운 것


보통 얼굴 부분은 
차가워야 정상이지만
사례자는 심하게 빨간데요.

손 같은 경우는 
엄청 차가워 아예 보이지 않는 상태!




발도 마찬가지로
굉장히 차가운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수족냉증은 물론이고
눈도 뻑뻑하고 침침해지면서
충혈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신경 써도
뒷머리가 당기고 머리까지
아플 수 있는데요~



피부는 더 건조하고 까칠해지기까지...!



검사 결과
적정 체온보다 낮게 나온 
안소빈 씨...ㅠㅠ


내 몸을 지키는 면역력
체온 1도에 달렸다?


수족냉증과 혈액순환장애를 극복할 수 있는 
'체온건강법' 알아보겠습니다.




체온 변화에 따른 증상 알아보자

우리 몸의 적정 체온은
어떻게 될까요?



시간에 따라
제는 신체 일부에 따라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보통 적정 체온을 말할 때,
오전 10시 기준

겨드랑이 체온
36.5도 ~ 37도가 적당합니다.
(평균치)

원래 몸이 냉한 분들은
온도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적정 체온보다 체온이 높거나 낮으면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요?



우선 적정 체온보다
체온이 높거나 낮으면
우리 몸에 이상이 있다는 증거!




체온이 높아지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열을 발산하기 위해 땀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혈압이 떨어지게 되면서 경련이 오게 되고
체온이 더 오르면 결국엔 뇌세포가 망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체온이 낮아지게 되면
근육이 긴장되고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액순환장애가 일어납니다.

체온이 더 떨어지게 되면
오한이 들고 피부가 창백해지고
심장박동 수가 느려지게 됩니다.


무서운 
체온별 증상들ㅠㅠ


밑의 영상에서 체온에 따른 증상
더 자세히 확인해주세요~







체온 변화에 따른 질환 극복법

그렇다면
체온에 따라 생기는 질환은 무엇일까요?



체온이 떨어지면
혈관이 수축하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안됩니다.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고혈압, 당뇨, 심장병 같은
심혈관계 질병이 나타납니다.

결국
혈액순환 관리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었는데요~



혈액순환 장애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무엇일까요?



먼저 어지럼증, 빈혈이 나타나고
소화 장애와 소화 불량까지 나타납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부위에는
'군살'까지 찔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방금 본 안소빈 씨는
어떤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까요?


수족냉증을 가진 
사례자는

우선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의 열을 순환시켜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수족냉증을 손발의 문제 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문제로 보는데요~




사례자처럼 손발은 차지만
가슴과 얼굴에 열이 많은 것을

한방에서는
상열하한증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손발이 따듯하고
얼굴이 차가워야 정상!


안소빈 씨는 원래도 찬 체질이셨지만 
임신, 출산을 겪으면서 기력이 떨어져
증상이 심해졌습니다.


한의원 방문 후,
생활 습관을 바꾼 사례자
그녀가 실천한 체온 유지 건강법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밑의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D




일주일 동안
차 마시기와 다양한 운동법을
실천한 그녀!


신체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한의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
.
.


운동하고 차를 마신 뒤로
손 저림 현상이 호전됐다는 그녀

결과도 
무척 기대하고 있는데요~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다시 적외선 체열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
.
.


변화가 보이시나요?!!
(놀람)(놀람)


휠씬 따듯해진 그녀의 몸 온도!
색깔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전에서 보이지 않던 
손가락도 보입니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지만 

일상생활하는 데 있어 불편함을 
덜 느끼실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습니다.



손의 차가운 느낌은 물론
찌릿찌릿 저리는 느낌도 사라진 사례자


(신나)(신나)


내 몸을 살리는 체온 건강법으로
혈액순환 장애는 물론
수족냉증까지 타파해보아요~


지금까지 MBN 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황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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