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타임지 10대 건강식품 
브로콜리

음료는 물론 화장품까지
다양하게 활용될 만큼 
건강 식재료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 브로콜리 
꼭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브로콜리는 몸속 미세먼지 배출
음식 중독을 부르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베타카로틴
혈당을 낮추는 효능이 뛰어납니다.


미세먼지 배출과 음식 중독 탈출은 물론,
영향 불균형으로 인한 당뇨에서 벗어나게 해줄!
최적의 식재료
 브로콜리


리는 과연 브로콜리를

제대로 먹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브로콜리의 잘못된 섭취법
알아보겠습니다.






브로콜리! 데치지 말고 쪄서 먹어라?

당뇨를 완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브로콜리 섭취에 
돌입한 나똑똑 씨




신선한 브로콜리 주스는 물론
고소한 브로콜리 무침까지

다양한 조리법으로 섭취하는데요~



당뇨에 좋은 브로콜리를 먹고
혈액을 뽀송뽀송하게 만들어볼까요?


3개월 후
.
.
.




아직도 끈적거리는 혈액ㅠㅠ


당뇨가 좋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제는 바로
브로콜리를 
잘 못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주스로 만들어 먹은 것
무침으로 먹은 것

과연 
무엇이 문제였던 걸까요?




브로콜리를 데친 것니다.




브로콜리 속 미로시나아제라 효소가
설포라판의 형성을 돕습니다.

끓는 물에 직접 브로콜리를 데치면
물에 약한 미로시나아제가 파괴되어
설포라판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데치는 것보다 찜통에 3분 이내로 쪄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대학 연구결과에서도
브로콜리를 3분 이내로 쪘을 때,

미로시나아제가 활발하게 
활동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초고추장! 알고 보면 최악의 궁합

올바른 활용법을 터득!
이제 제대로 먹어볼까요?


푹 찐 브로콜리엔
역시 초장


이번엔 진짜로
당뇨 타파해보자!


3개월 후
.
.
.



여전히 당뇨가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ㅠㅠ


데치지 않고 쪄서 먹었는데도
당뇨가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제는 브로콜리를
초고추장과 함께 먹었기 때문입니다.


브로콜리와 영혼의 단짝 초고추장
알고 보니 최악의 궁합?!




밑의 영상에서 그 원인을 확인하세요:D





당뇨 완화를 위한 브로콜리의 올바른 활용법

올바른 브로콜리 섭취법

그 첫 번째 레시피
브로콜리 찜입니다.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
초고추장 대신에 찜에 곁들일 
양념 하나를 소개해드릴 건데요~


브로콜리의 영양 흡수를 돕는
양념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겨자니다.

겨자는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서 
당뇨 완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겨자에 
미로시나아제가 풍부해 브로콜리의 설포라판 
흡수율을 극대화줍니다.


그리고





고추냉이 또한 미로시나아제가 풍부해
브로콜리와 찰떡궁합!


겨자 대신
활용해도 좋습니다.





그럼 
겨자를 활용한 
브로콜리 찜을 만들어볼까요?



1. 겨자 1스푼, 간장과 물 각각 2스푼,
갈아둔 무 1스푼을 넣고 섞어줍니다.



2. 브로콜리를 먹기 좋게 손질하여 소고기 등심 부위로
브로콜리를 말아준 후, 3분간 찝니다.




짠~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브로콜리 찜 완성!



브로콜리는 서늘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드시면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
나타날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의 서늘한 성질을 

잘 보완할 수 있는


브로콜리 무침 레시피 
알려드리겠습니다.


밑의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미세먼지 예방과 당뇨에
좋은 브로콜리

앞으로는
올바르게 섭취해보아요~




지금까지 MBN 포스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BN 인턴 에디터 황혜연>



<다음 티스토리>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만능 개그우먼 김지민의 수제 애견 간식 만들기!

2019 새해맞이 밥상(삼치 조림&고구마 간장조림) 레시피 공개



<MBN 인턴 에디터 황혜연>

★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래 배너를 눌러 다양한 포스트를 만나보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