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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값이 올랐다고 유통기한이 100일이나 한참 지난 계란으로

와플과 빵 반죽 등을 만들어 판 양심불량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국의 까페나 제과점 등으로 이런 불량 계란으로 만든 식품이 팔려나갔습니다.

 


유통기한이 100일이나 넘게 지나 폐기처분해야 할 것들인데 어찌된 일인 지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이런 불량 계란으로 과자 반죽을 만들어 전국 30여 곳의 가맹점에 납품하다 적발됐습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도내 빵집 등 668곳을 점검한 결과 8곳 중 1곳 꼴인 87개 업체에서 불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출처 : M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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