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여러분~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셨나요?


떡국도 먹고, 도 먹고,

잡채도 먹고, 먹고 또 먹고!


설 명절 내내

기름진 음식 많이 드셨을 텐데요~




느끼한 명절 음식질린 사람

모두 모두 모여라!


명절 후 느끼한 속확 풀어줄

'김치전골'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알고가면 좋은 건강상식

김치전골'장 해독'에 도움이 된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본격적으로

'김치전골' 만들어볼까요?




김치전골의 첫 단계는?

바로 '김치 손질'입니다.


김치는 묵은지를 준비해주세요~


TIP) 묵은지는 신맛과 군내 제거를 위해

반드시 씻어서 사용해주세요!




씻은 묵은지 1/4포기를 

한입 크기로 찢어 냄비에 넣는다






묵은지에 설탕 1 큰 술, 된장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들기름 3 큰 술을 넣고 무친다


TIP) 묵은지는 설탕으로 짠맛을 잡고

된장과 들기름으로 군내를 제거하세요!






알토란 표 김치전골에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


김치전골의 핵심 비법

'전'을 넣어라!


명절 후 남은 전

활용하는 김치전골!

(모든 종류의 전 사용 가능)




'전'을 사용하라는 말에

의아하고 걱정하는 분 계시죠?


걱정 NO!


TIP) 전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기름기가 쏙~제거가 된답니다!






물이 끓는 냄비에 를 넣고

동태전 2개, 표고전 2개, 꼬치전 2개, 호박전 3개를 넣은 다음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후 건진다


*전은 취향에 맞춰

골고루 넣으시면 됩니다*





알토란 표 김치전골에는

특별한 육수가 필요 없답니다!


김치와 전을 끓이면서

다양한 맛이 나오기 때문이죠~


간단하게

'멸치육수'를 준비해주세요!





재료가 담긴 냄비에 센 불을 켜고

멸치육수 6컵을 붓는다


멸치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10분간 더 끓인다


*멸치육수의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





멸치육수가 끓는 동안

기름기 제거한 전을 손질합니다!


호박전, 표고전은

물기를 빼고 준비한다




꼬치전은 사선으로 어슷하게 자르고

동태전은 한입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전 손질하기 참~ 쉽쥬?

끓는 물에 데쳐서 썰기만 하면 끝!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 2 큰 술을 넣는다


TIP) 고춧가루는 적당히!

고춧가루 많이 넣으면 텁텁해져요~





어느 정도 간이 된 상태이기에

두 번 나눠서 간을 해주세요!


처음에는 간을 싱겁게 맞추고

전을 넣는다




송송 썬 대파 흰 줄기 50g을 넣고

센 불로 5분간 더 끓인다


대파를 넣으면

향이 좋아지고 깔끔한 맛 보장!




김치전골

이것들어가야 더 맛있다?!


'김치전골의 알짜 비법'이 궁금하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김치전골의 알짜 비법

'두부'를 으깨서 넣어라!




칼 옆면으로

두부 50g을 곱개 으깬다


으깬 두부를 넣고

센 불에 5분간 더 끓인다




으깬 두부를 넣은 후

두 번째 간하기!


멸치액젓 1 큰 술을 넣는다


TIP) 김치로 끓이는 찌개나 전골은

멸치액젓으로 간을 해야 감칠맛이 UP!




명절 후 기름진 속을 개운하게 해줄

매콤하고 칼칼'김치전골' 완성!



'김치전골' 미공개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남은 명절 음식을 활용해서

영양은 꽉! 채우고, 속은 뻥! 뚫어주는

'김치전골'을 만들어보세요!



더욱 맛있는 레시피로 돌아오겠습니다!


<MBN 인턴 에디터 고혜빈>






<다음 티스토리>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 한국의 파라다이스 '거제도' 200% 즐기기!


'까다로운 명절 음식' 뽀개기! 명절 음식의 고수가 알려주는 특급 비법은?!



<MBN 인턴 에디터 고혜빈>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아래 배너를 눌러 다양한 포스트를 만나보세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