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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유머면 유머!

진정한 만능엔터테이너!

임창정

 

 

임창정 씨는 배우로 데뷔했을까요?

가수로 데뷔했을까요?

 

 

 

 임창정 씨는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17세에 배우로 데뷔했어요!

 

안성기 주연의 영화로 엔딩 크레딧 7번째에

이름을 올린 꽤 비중 있는 배역이었죠

 

 

 

 

어린 나이에 안성기 씨와 같이 영화를 찍으면서

손수 의상과 소품을 챙겨주는 모습에

안성기 씨를 롤모델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임창정 씨는 어떻게 가수가 되었을까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남부군으로 데뷔하고

출연료는 50만 원을 받았어요.

 

노래가 하고 싶었던 임창정 씨는 출연료 50만 원으로

저렴한 전자 피아노를 구매하여 연습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자작곡을 쓰기 시작했고

1 <이미 나에게로> 작곡 후 가수로 데뷔!

 

어린 나이였지만 가창력과 표현력이 굉장했어요.

 

 

 

 

1997 3 <그때 또 다시>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동시에 영화 <비트>에도 출연했어요.

 

 

 

 

비트에서 건달 역할로 건달 계의 한 획을 그었죠.

 

 

 

 

임창정의 명대사

 

“너 어디서 좀 놀았니?” 17 1

 

 

 

 

배우 임창정뿐만 아니라

가수 임창정으로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어요.

 

발라드 하면 떠오르는 신승훈 씨와 쌍벽을 이루던 발라드 가수였죠.

 

 

 

<그때 또 다시>로  5 연속 1를 했고

음악 프로그램 골든컵을 수상했어요.

그리고 후속곡 <결혼해줘>로 골든컵을 또 수상했죠.

 

무려 HOT를 제치고 1위를 했으니 엄청난 인기!

 

 

 

 

이런 만능엔터테이너 임창정 씨도

노래방에서 굴욕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아래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볼까요?

 

 

 

  

만능엔터테이너 임창정의 데뷔와 굴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첫 데뷔 작품을 대배우 안성기 씨와 했다니 깜짝 놀랐어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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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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