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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어느새 끝났고 겨울이 다가왔어요.

 오늘은 어떤 자연인과 함께할까요?

 

 

 

 

 

자연인의 정자 발견!

생각보다 단출하네요.

 

 

 

 

집에서 나오신 자연인 정수인 씨!

상당히 젊어 보이시는데요.

하지만, 연세가 무려 환갑! 61라고 하시네요.

 

동안의 비법은 철이 안 들어서 그렇다고 하시지만,

매사에 조급한 것이 없고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네요.

 

 

 

 

자연인 정자에 적힌 글

 

무엇인지 아시나요?

 

 

 

 

조은대(鳥隱臺)

새가 깃드는 곳, 거처라는 뜻!

 

아~주~ 조은대~

 

건축에는 총 3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자연인 정수인 씨의 집은 정자와 100m 떨어져 있어요.

컨테이너와 목조 주택이 섞인 양식으로

현재도 짓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마당은 텃밭이 아니라 화단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꽃 구경하는 데 너무 좋아 보여요.

 

자연인 정수인 씨의 집으로 들어가 볼까요?

따라따다따~♬ 따라따라~♬

 

 

 

 

 

 

아늑하네요.

겨울을 버티게 해줄 화로도 있고

남향으로 빛이 아주 잘 들어와요.

 

 

집 구경도 했고! 자연인 정수인 씨는 

감을 따서 곶감을 만든다고 하시네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볼까요?

 

 

 

 

 

감도 따고 곶감도 만들고 고생한 윤택 씨를 위해서

자연인께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신다고 하네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나시고렝

고뤠엥?

나시고렝은 자연인께서 배 타고 돌아다니면서

가장 좋아했던 동남아 음식이에요.

 

 

 

 

양파를 잘게 자르고

 

버섯도 썰어주고

 

당근방울토마토도 잘라주세요.

 

 

 

 

방금 집 뒤편에서 가져온 방아잎

프라이팬에 넣고 기름에 볶아주면

향이~~~아주 끝내줘요

 

방아잎은 향만 내고 건져주세요.

 

 

 

 

향을 낸 기름에 손질해둔 채소를 넣고 볶아주고,

채소가 볶아지면 밥을 넣어서 같이 볶아주세요.

 (뒤적)(뒤적)

 

 

 

 

자연인 정수인 씨께서 만든

사랑의 나시고렝 완성!

 

과연 그 맛은?

 

 

 

 

동남아 음식이지만 윤택 씨 어머님께서

해주시는 볶음밥과 똑같다고….

그래도 맛은 보장!

 

 

 

이렇게 해가 지고~ 계절이 바뀌었어요.

 

자연에서 매사에 조급함 없이 긍정적으로

웃으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다음에도 자연인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

<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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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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