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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깊은 곳에 사는 자연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오늘은 어떤 자연인이 있을까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이야기입니다.

 

 

 

 

자연인 김순일 씨는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산속에 살면 춥기 때문에 굳어진 몸을 푸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죠!

몸을 풀고 스트레칭을 하고!

 

 

 

 

당수도 치고!

 

 

 

 

 

보기만 해도 주먹이 아파 보이는데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주먹은 괜찮을까요? 

 

 

 

 

자연인의 주먹!

단단해 보이기는 하는데.......

돌까지는 조금….

 

 

 

 

운동 끝~~~~??

 

 

 

 

 No~No~

자! 이제 시작이야~

 

이번에는 무슨 운동을 하는 걸까요?!

 

 

 

 

사다리 타고 올라가야 하는 극기 훈련 장소!

 

 

 

 

줄까지 타기 시작하고!

 

 

 

 

줄을 타고 도착한 극기 훈련장

자연인은 풍욕(風浴)을 하는 것이었군요!

 

 

 

 

이 추운 날씨에 굳이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불쌍)(안타까움)

이승윤 씨의 심정은 다들 아실 거예요. ㅋㅋㅋ

 

 

 

 

자연인이 이승윤 씨보고 하는 말

 

“몸 좋네. 동생

 

 

몸짱으로 유명한 이승윤 씨의 건강한 바디! (크으~)

 

 

 

 

~~ 복근! 가슴! 이두! 삼두!

 몸짱으로 알려진 이승윤 씨!

몸이 멋있네요. *^^* (발그레)(발그레)

 

 

 

풍욕도 하고 이승윤 씨의 멋진 몸도 구경했으니

자연인께서 밥을 대접하시나 봐요.

 

오늘의 메뉴는 무엇일까요?

 

 

 

 

바로 단호박!

 

자연인 표 단호박 영양밥 한 번 만들어 먹어볼까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겠습니다.

 

 

 

 

 

자연인 표 단호박 영양밥 너무 맛있겠어요~

  야외에서 먹고 있는 이승윤 씨와 자연인 김순일 씨. 

친근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점점 추워지는 겨울 날씨,

산속에 사시는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셔야겠어요.

자연과 함께 하는 겨울나기 여러분도 한 번 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다음에도 산속 깊숙이 살고 계시는 자연인과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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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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