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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

어느 것 하나 안 중요한 것이 없죠.

 

특히나, 예로부터 '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말이 있을 정도로 말하기를 강조했죠.

 

요즘은 면접, 발표, 연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말하는 능력이 중요해요.

 

 

 

 

오늘은 고수들에게 말 잘하는 법을 배워볼게요.

 

 

말 잘하는 능력이 중요한 이유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

 

김태현 고수는

말이 개인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말을 잘한다면

흩어져 있는 상황을 말을 통해 내 중심으로 모을 수 있다

고 합니다.

 

 

 

 

두 번째

 

기본적으로 여성은 말 잘하는 남성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여성들이 처음에는 남성의 외모를 중시하지만!

대화를 나눈 후에는 말 잘하는 남성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말을 잘하는 남성이 더욱 유명해지고

열정적이며 좋은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기 때문이에요.

 

 

 

 

한국 사람들이 '타인 앞에서 말하는 것'

어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

 

역사적 이유

 

과거 우리나라는 급격한 사회 변화를 거치면서

말 때문에 곤란을 겪은 일이 많았어요.

 

따라서, 최선의 전략이 말을 안 하는 것이 되었죠.

 

 

 

 

 두 번째

 

교육적 이유

 

학교 교육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말하기를 제외한 읽기, 듣기에 치중한 교육 과정 때문에

습득한 지식은 많지만, 말로 표현하는 능력은 키울 수 없었어요.

 

 

 

 

 

 세 번째

 

 다양성의 불인정

 

한국 사회는 남들과 다르게 튀는 것을 싫어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획일성만을 강조한 것이죠.

 

 

 

 

 

최근 이슈가 된 신조어인 조직 침묵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무슨 뜻인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볼까요?

 

 

 

 

 


 

 

 

 

 

 

 

요즘 기업에서 면접 시에 말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취준생들이 스피치 학원에 많이 등록해요.

 

 

 

 

스피치 연습 과정

발성 연습, 발음 연습, 화면 모니터로 피드백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하지만, 상황에 따른 말하기 매뉴얼이 존재하고

공식화되어있기 때문에 스피치 학원에서는

말 잘하는 법을 배우기 힘들다고 합니다.

 

 

 

 

 

따라서 스피치학원을 다니는 것 보다는  

논리적 사고를 가질 수 있게 꾸준하게 교육하는 것이 중요해요.

 

 

 

 

입시나 입사에서 면접은 참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말을 잘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

 

면접에서는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해요.

 

엉뚱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논리를 가지고

합리적으로 정답을 도출하는 과정이 관건이에요.

 

 

 

 

두 번째

 

말하기에는 때와 장소가 중요하고

필요한 말을 구분하는 능력이 탁월해야 합니다.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면접에서도 중요하죠.

 

 

 

 

세 번째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것도 필요해요.

질문에 대한 배경과 취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죠.

 

 

 

 

오늘은 말을 잘하는 비법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말을 잘하는 법을 배우고 면접 능력을 키워서

원하는 것을 성취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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