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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차량은 불과 4~5년 전만 해도 틈새시장으로만 여겨졌는데요, 최근 대세가 됐습니다.


2030세대와 여성들이 생애 첫 차로 승용차보다는 소형 SUV를 선호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자동차 판매매장, 한 여성고객이 SUV 차량을 둘러봅니다. 

소형 SUV를 구입하러 온 겁니다. 

 

 

레저문화 붐 속에서 실용성과 경제성을 앞세운 소형 SUV가 젊은 여성층과 203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내 소형 SUV 시장 규모는 쌍용차 티볼리를 필두로 수요가 급증해 2012년 6,000여대에서 지난해 107,000여대로 16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현대차가 처음으로 소형 SUV '코나'를 다음달 선보이며 이 시장에 도전장을 냅니다. 

현대차의 가세로 올 하반기 소형 SUV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질 전망입니다. 

출처 :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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