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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도 쌀쌀해지고 옆구리도 시린 요즘, 연애도 많이 하고 계시나요?

 

세상을 살아가는데 연애, 사랑이라는 단어는

 영원토록 지속할 거로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조선 시대의 사랑♥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지금과는 달랐을 조선 시대 연애사

그중에서 왕의 여자로 살아가야 하는 궁녀들의 연애!


궁녀들과 불타는 연애를 하는 대상은

주로 왕을 보필하 호위무사였다고 합니다!

 

 

궁녀들의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시다고요?!

 

아래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볼게요~

 

 

 

 궁녀는 왕의 여자이자 나라의 재산이었고,

합법적으로 성관계를 할 수 있는 대상은 밖에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호위무사가 궁녀들과 연애를 하다가

관직을 박탈당하고 유배를 가게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했어요.

 

호위무사와 궁녀

연애의 결말은 비극적일 수밖에 없겠죠. ㅠㅠ

 

 

 내시와 대신들과 같이 나이 많은 사람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궁궐에서 호위무사는 인기 만점이었겠죠?

 

그렇기 때문에 궁녀들이 더 호위무사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호위무사는 무과에 합격하고 외모와 풍채가 좋아야 지원할 수 있었다고 해요!

 거기다가 무과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집안에 도 있어야 했다네요.

 

 

 

 신라 시대의 화랑들부터 남자들도 꾸미고 치장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공민왕 시절에는 호위무사에 뽑히는 기준이 외모였다고 합니다!

 

 

 

 평양감사와 평양기생의 사랑 이야기도 있는데요.

 

여러분도 황진이를 통해서 평양기생이 예쁘다는 것을 알고 계실 거에요~

 

평양기생이 가장 예쁘다고 소문 난 이유는

청나라의 사신을 접대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네요.

 

 

 

 평양감사로 가게 되면 기생들과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다시 한양으로 돌아갈 때는 기생을 쉽게 데려올 수 없는 상황에 빠졌어요.

 

그래서 기생을 남장을 시켜서 빼돌리고 집에 있는 하녀를 기생으로 바꿨다고 해요.





 

 

조선 시대 사랑 이야기 속 궁금한 것 첫 번째!

과연 조선시대에도 성교육을 했을까?


 남자들은 8, 10세 이상 넘어가면 서당에서 성교육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조선 시대에는 성교육도

교육의 일부라고 봤기 때문이에요.

 

여자들은 시집가기 전에 어머니가 직접 성교육을 했어요.

특히나 조선 시대에는 피임법이 아닌

임신의 방법을 알려줬다는 신기한 사실!


 

 

조선 시대 사랑 이야기 속 궁금한 것 두 번째!

조선시대에도 이혼한 경우가 있나?!


조선 시대에도 이혼할 수 있었어요!

 

평민들은 구두로 합의이혼이 쉽게 가능했지만,

 양반의 경우에는 이혼절차가 쉽지 않았죠

 

 

 

그리고 서로 이혼증서를 줘야만 재혼할 수 있었고,

 재산분할은 없었지만, 위자료는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조선 시대의 사랑, 애정에 대해서 살펴봤어요.

오늘날과 차이점도 있고 공통점도 있는 시대였던 것 같아요.

 

사랑에 대해 관대해진 요즘 시대!

여러분들도 좋은 사람들과 예쁜 사랑 하길 바랄게요~

 

 

다음에도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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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인턴 에디터 김동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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